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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사과 한개씩 먹고 있답니다.
식사대용으로 차가운 우유 한컵을 마시고 손에 사과를 들고
전철역을 향해 걸어가면서 아그작 아그작~ ^-^;;
P.S 썰렁한 블로그에 점심도 지나기 전에 트래픽 제한이 이번주에 두번인가? 이상하네... -_-;; 로봇이나 스팸의 영향도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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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따위 좋아하지 말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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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딴판이라서 분위기가 적응이 되질 않아서 왠지 모를 불안함과 무료함과 답답함이 살포시 나도 모르게 지치게 만든다. 참 알다가도 모를 일. 그럴일, 그런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주로 지하철이지만, 300원이 추가되던 것이 이제는 100원으로 줄었다는 것 그리고 택시비가 10,000원 이상 대폭 절감 되고 아침 출근 시간이 여유로와졌지만 그만큼이나 처음에 대한 부담감이 스트레스가 되었지만, 그것도 조만간 적응이 되면서 설레임과 기대감이 금새 매너리즘으로 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
서점이 매우 가까워져서 그러니까 아침에 셔터가 내려진 영풍문고를 지나갈 정도니까 물론 교보문고도 길 하나만 건너면 되고... 그만큼 온라인으로 좀더 저렴하게 주문하고 천천히 기다리는 기대감 대신 바로 손에 들고 계산을 해버리게 되는 단점도 발생. :-)
교보문고 문구코너에 들렀다가 나오면서 눈에 띈 두나's 런던놀이를 결국 손에 쥔 나... :-/
친구가 가까운 곳에 있어서 가끔씩 별 부담없이 만나서 밥 한끼 하기에도 좋고... 물론 술 한잔도...
그런데 이 답답함은 왜일까?
엉겁결에...
심각하게 진지하게 결정했다고 생각했었는데, 불현듯 떠오른 생각.
엉겁결에...
:-)
그리고 결정했다. 나의 4번째 카메라는
Leica M3 | Leica M6ttl | Rollei 35 Classic | Rollei 35 S
이 넷중에 하나로... 4지선다 고민되면 걍 찍으면 된다. 그렇기엔 엄청난 가격의 모델이 끼어있구나아~ ;ㅁ;
모두 두나가 갖고 있는 카메라들 중에서 찜해 놓은 리스트 4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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